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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27 21:10
맞벌이
 글쓴이 : 정경희
조회 : 1,293  
저회 부부는 맞벌이 3년차입니다 자주 찾아가 뵙지도. 못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시부모님이 어떤어려움이 있는지 몰랐슴니다 지인에 도움으로시골집에 누수가 되어서 겨울나기가 어렵다는걸알고 송구스러워몸들봐를 몰랐슴니다 시골 어르신인데도 자세한 설명 싹싹한사장님성격. 덕분에 시부님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